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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요리
2022-08-05(금) 14:19:14, 2750


[풍성한 요리]

그대가 지금 기쁨을 누리고 있다면 나는 그대가 예전에 슬픔에 빠져본 적이 있다고 장담한다. 그대가 지금 희망에 가득 차 있다면 나는 그대가 얼마 전까지 절망에 빠져 있었을 것이라 장담한다. 그대가 오늘 승리를 했다면 어제는 패배를 했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정말 기쁨과 희망과 승리는 슬픔과 절망과 패배 속에서 싹을 틔우도록 대자연이 정해두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상투적인 말이 아니라 대자연의 진리인 것이다.

탁구 같은 스포츠를 예로 들더라도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강적들을 찾아다니고 함께 치면서 패배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계속 연습함으로써 실력을 향상시키고 결국 승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스포츠든 무엇이든 승부의 세계에서 져보지 않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는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쁨이라는 감정도 슬픔을 느껴보지 않고서는 진정으로 기쁨의 소중함과 그 느낌을 만끽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희망은 애초에 절망이 없었다면 생겨나지 않았을 감정이니, 빛이 어둠 속에서 씨앗을 뿌리고 태어나듯, 희망도 절망 속에서 싹을 틔우는 것이다. 내가 세상을 살면서 무수히 많은 슬픔과 절망과 패배를 겪으며 하나하나 극복해왔기에 그 모든 것을 토대로 기쁨과 희망과 승리와 사랑을 노래하는 풍성한 글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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