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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번째 일요편지
2018-10-07(일) 15:14:22, 91157
지난 태풍의 피해는 없으시겠지요?
벌써 시월의 첫 일요일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된것 같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평가자는 나 자신이라 말한 노자의 말을 되새겨 봅니다.

어느날 시상기라는 사람이 노자를 찾아왔는데 자기는 잘 살면서 가난하게 사는 누이 동생을 돕지 않는 노자를 심하게 비난 했습니다.
그러나 노자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변명도 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그 다음날 사실을 확인한 시상기가 자신의 경솔함과 잘못을 알고 노자에게 사죄 하면서 부당한 지적을 했는데 왜
변명도 하지 않고 참았는지 물었습니다.

노자는 나는 다른 사람의 평가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이 그리 말하면 나름대로 이유와 사연이 있겠거니 여긴다고,  난 그저 내 삶을 살 뿐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비난이 두려운 이유는 비난을 받으면 자기 인격이 함께 무너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남의 비난이 아무리 거세도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면 비난 따위는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믿고 떳떳한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남의 평가에 휘둘린다는 말은 내가 중심을 잡고 살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기 삶에 만족하고 떳떳하면
남에게 신경 쓰는 일이 줄어 듭니다.
내게 가장 중요한 평가자는 자기 자신 입니다.
타인은 그저 타인일 뿐 입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창의 인성교육원
김 준호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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