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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산행 안내 (오륜대, 백양산, 봉래산, 금정산, 신불산, 아미산, 설악산, 눌차도, 무장산, 금정산, 천관산, 영축산, 승학산, 장군봉)


방가지똥
2019-10-08(화) 10:47:56, 129




☞ 방가지똥(봄, 노랑)

오늘은 ‘방가지똥’입니다.

‘방가지’는 방아깨비의 사투리입니다. ‘똥’ 자가 들어가는 것은 줄기를 꺾으면 하얀 액이 나오는데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 똥 색인 갈색으로 바뀌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방아깨비에서 나오는 똥 같은 유액을 가진 풀이라는 의미에서 ‘방가지똥’이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합니다.

꽃은 민들레를 닮고 잎은 엉겅퀴를 닮았습니다.
마치 애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주인공의 작은 얼굴과 과도하게 과장된 갑옷을 보는 것 같습니다.
꽃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줄기가 여러 개 뻗어 나와 꽃을 피우는 ‘방가지똥’과 굵은 줄기 끝에 한 두 송이 꽃이 피고 잎이 더 거센 ‘큰방가지똥’이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 때 방가지똥은 토끼에게 주었던 좋은 먹이였습니다. 쉽게 구할 수도 있었고 이곳저곳 많이 자라서 쉽게 꺾어 줄 수 있었습니다.

꽃말은 ‘정’이라고 하네요.

사랑하는 꽃님들 오늘도 정다운 하루 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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