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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산행 안내 (오륜대, 백양산, 봉래산, 금정산, 신불산, 아미산, 설악산, 눌차도, 무장산, 금정산, 천관산, 영축산, 승학산, 장군봉)
봉래산 하늘바닷길
2019-10-05(토) 16:50:32, 188




☞ 방가지똥(봄, 노랑)





☞ 해변싸리(여름, 자주)



☞ 등골나물(여름, 하양)

☞ 등골나물과 골등골나물의 구별법











☞ 수까치깨(여름, 노랑)



☞ 누리장나무(여름, 붉은 흰색)







☞ 양하(여름, 가을, 연노랑)







☞ 사계소국(봄, 여름, 가을, 겨울, 연분홍, 보라, 연자주)



☞ 울산도깨비바늘(여름, 가을, 노랑)

☞ 울산도깨비바늘과 도깨비바늘의 구별법







☞ 으름(봄, 적갈색)



☞ 꼭두서니(여름, 노랑, 아이보리)

☞ 꼭두서니와 갈퀴꼭두서니의 구별법







☞ 선밀나물(봄, 황녹색)



☞ 투구꽃(가을, 보라)



☞ 이삭여뀌(여름, 빨강)



☞ 송악(가을, 황록색)



☞ 까실쑥부쟁이(가을, 하양, 연보라)



☞ 개여뀌(여름, 분홍, 자주, 하양)





☞ 억새(가을, 노랑, 연한 자주)







☞ 그령(여름, 가을, 홍자색, 갈색)



☞ 큰기름새(가을, 자주)





☞ 코스모스(여름, 가을. 하양, 분홍, 자주)





☞ 이고들빼기(여름, 가을, 노랑)

























☞ 주홍서나물(환경유해식물)(여름, 주홍)





☞ 이질풀(여름, 연한 붉은색, 연자주, 하양)



☞ 쥐꼬리망초(여름, 분홍)







☞ 짚신나물(여름, 노랑)











☞ 가는잎왕고들빼기(여름, 가을, 연노랑)



☞ 산부추(여름, 가을, 홍자색, 자주색)



☞ 산박하(여름, 자주, 보라, 하양)







☞ 팥배나무(봄, 하양)













☞ 미역취(여름, 가을, 노랑)



☞ 맑은대쑥(여름, 가을, 노랑)



☞ 멍석딸기(봄, 분홍)















☞ 미국쑥부쟁이(가을, 흰색)





☞ 쑥부쟁이(가을, 보라)

☞ 쑥부쟁이의 전설







☞ 솔새(여름, 가을, 하양, 갈색)







☞ 발풀고사리















☞ 감나무(봄, 하양)











☞ 개머루(봄, 여름, 연두, 녹색)







☞ 돈나무(봄, 하양)



☞ 갯고들빼기(가을, 노랑)



☞ 구기자(여름, 보라)











☞ 억새(가을, 노랑, 연한 자주)





☞ 사철쑥(속명 - 인진, 생당쑥)(여름, 가을, 노랑)



☞ 괭이밥(봄, 여름, 노랑)





































☞ `봉래산 하늘바닷길` 회비 잔금 보기(클릭)

☞ `10월 트레킹 계획 안내` 바로 가기(클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님들께서 보내오신 사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봉래산과 고갈산의 이름 유래>**********************************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봉래산(蓬萊山)은 방장산(方丈山),영주산(瀛洲山)과 더불어 신선(神仙)이 사는 삼신산(三神山) 중의 하나다.

옛부터 봉래산(蓬萊山)<쑥-봉(蓬), 명아주, 잡초 - 래(萊), 뫼 - 산(山)>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신선만이 살다보니 쑥과 잡초가 무성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한 아름다운 산을 이르는 말이었다.

절영도진의 첨사로 가장 오래 재임한 임익준(任翊準)이 영도의 지명을 한문식으로 고쳐 지을 때 이곳이야말로 신선이 사는 곳이라 하여 산 이름을 봉래산(蓬萊山)이라 명명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아직까지 마을 이름에 봉래동(蓬萊洞), 신선동(神仙洞)이란 지명이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옛날에는 이 곳에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정말 자연 상태가 잘 유지된 신선들만 사는 아름다운 산이라 봉래산(蓬萊山)으로 불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일제강점기부터 고갈산(沽渴山)<거칠 - 고(沽), 목마를 - 갈(渴), 뫼 - 산(山)>으로 마르고 거친 산, 또는 고갈산(枯渴山)<마를 - 고(枯), 목마를 - 갈(渴), 뫼 - 산(山)>으로 말라비틀어진 산으로 부르게 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은 왜 봉래산(蓬萊山)을 고갈산(枯渴山)으로 명명하였을까?

봉래산 건너편 초장동(草場洞)<풀 - 초(草), 마당 - 장(場), 고을 - 동(洞)>에 있는 천마산(天馬山) 때문에 봉래산을 고갈산으로 부르게 하였다.

천마산(天馬山)의 풍수지리적인 형세는 백두대간을 따라 날아온 천마(天馬)가 저 멀리 태평양을 건너 전 세계로 뻗어 나가기 전에 이 곳 초장동(草場洞 - 초원)에 잠시 쉬면서 샘터 형국을 하고 있는 봉래산의 물을 마시고 원기를 회복하여 다시 날아올라 전 세계로 대한의 정기를 뻗치려는 형세이기 때문에 봉래산을 고갈산이라 부르도록 하여 물을 마시지 못한 천마를 그 곳에 그냥 주저 앉치려는 의도를 드러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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